2년간의 이글루스 통계 결산


2007년 6월 26일 만든 이 이글루스에

2년간
11만 7천 7백 5십명의 방문, 20명의 블로그 링크가 이뤄졌습니다.

(헉)


11만명이라니... ㅇ_ㅇ;


그동안은 포스팅할때 아무 그림이나 받아서(=쫌 노출 있는 그림이 대다수였지만...) 올리고 아래 글을 썼지만

이제부터는 그림 없이 하거나, 아주 낮은 확률로 제가 그린 낙서 위주로 올리고 아래 본문을 쓸 생각입니다.

저작권 어쩌구 .. 벌써 걸린 분들 생기더군요.

"우리 아이가 노래하는걸 동영상으로 올려서 포스팅했는데 걸렸어요" 라는게 설마 있겠어? 했는데

딱 저 상황으로 걸리신 분도 봤으니 말이죠. -_-



반대로 생각하면 내가 그린 그림도 이제 저작권이 있을라나? ㅇ_ㅇ;

by 날쟁이 | 2009/06/26 18:40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3)

이글루스 포스팅을 리셋했습니다 (^^)

음~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거의 다 비공개로 변환 내지 삭제, 혹은 블로그 탈퇴를 하시는군요.
아마도 7월부터 저작권 등등으로 개인 블로그에 단속이 시작된다는것에 기인한 것 같습니다.

그래서 저도 시대 흐름에 맞춰(?) 오늘 제가 그동안 썼던 포스팅을 거의 다 날렸습니다~ (하하핫!)

예전부터 썼던 글을 한번씩 보며 지웠는데
일단 가장 최초로 놀란건..

제가 네이버에서 이글루스로 옮긴게
2007년 06월 26일이었군요.

곧 2주년이네요~(응?)
기념적으로 시즌2 하겠습니다!(응응?)

제가 직접 그린 그림을 올리는건 저작권에 절대 위배되진 않겠죠? 하핫

그런고로 2007년 10월에 그린 스케치랑 가장 최근에 그린 스케치를 비교해보겠습니다.
<2007년10월 스케치>

<2009년 6월 스케치>





한 2년간 저의 그림실력이 ....

.
.
.
하나도 안 늘었잖아!(좌절중)
넵 그런겁니다. 사람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모습이 중요한것이죠..(급 수습?)

아무튼 머리 꼬아서 그리는걸 무척 좋아하는데
그런걸 그려놓으면 채색단계에서 피를 토하기 때문에
맘대로 편하게 한 스케치(=머리카락한정)를 채색한건 별로 없군요. 하핫...


by 날쟁이 | 2009/06/19 17:42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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